
귀요미2는
심각한 학대를 당한 뒤
센터로 보호하게 된 고양이입니다.
귀요미2는
학대범에 의해 꼬리가 뽑히는 큰 상처를 입었고,
그로 인해 배변·배뇨 장애가 남게 되었습니다.
현재 귀요미2는
스스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어
사람의 도움으로
압박 배변·배뇨 케어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몸에는 깊은 상처가 남았지만,
아이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학대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귀요미2는 여전히
사람을 매우 좋아하고,
손길과 관심에 잘 반응하는 고양이입니다 🤍
센터에서는
귀요미2의 상태에 맞춘 케어를 지속하며
아이의 일상을 함께 지켜주고 있습니다.
귀요미2에게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닌 이해,
불쌍함이 아닌 책임입니다.
귀요미2의 다음 이야기는
아픔을 감당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손길과 함께
이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