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홍수 피해 지역에서 임신한 상태로 발견되어 급히 구조된 친구입니다. 센터 보호 중 건강히 출산하였고, 새끼 중 한 마리는 이미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었습니다.
또 다른 한 마리인 말랑이는 선천성 오목가슴 기형으로 태어나 현재 센터에서 꾸준히 케어를 받으며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엄마였던 아이도 더 이상 위험한 환경이 아닌, 평온한 가정에서 따뜻한 사랑을 받을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손을 내밀면 머리를 비비며 다정하게 교감을 표현합니다. 다른 동물들과도 잘 지내는 우호적인 성격으로 합사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눈을 감으면 괴도 마스크를 쓴 듯한 특별한 외모 포인트! 카우와 말랑이라는 두 아아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 아이들의 치료 및 건강 관련 세부 정보는 입양신청 후 확정된 예비 입양자분 혹은 입양자분들에게만 상세정보 공개해드립니다.
괴도(뽕이)는작년 홍수 피해 지역에서 구조되어센터로 입소하게 된 고양이입니다.
구조 당시 괴도는임신한 상태였고,안정적인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센터에 입소한 이후괴도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출산을 했고,태어난 아기 고양이들은모두 따뜻한 가족을 만나 입양을 갔습니다 🏠✨
그렇게 이제괴도만이 센터에 남아자신의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박했던 시간을 지나차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괴도는조용한 환경 속에서사람과 함께하는 삶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
괴도의 다음 이야기는위기를 지나온 아이에게마침내 ‘안정’이 될 수 있는가정에서 이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