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마당에 묶인 채 생활하던 아이는 전 보호자님 아래에서 첫 번째 출산으로 ‘누누’를, 두 번째 출산으로는 여섯 마리의 새 생명을 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많아진 마릿수에 감당이 어려워지면서 아이들이 산속에 버려질 위기에 놓였고, 그 소식을 들은 본 단체가 긴급히 구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모두 포캣멍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따뜻한 돌봄 속에 하루하루 회복 중입니다. 🩵
아직 센터 생활에 적응중이에요.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사람을 쳐다보지만 부드럽게 만져주면 사람의 손길을 느끼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 아이들의 치료 및 건강 관련 세부 정보는 입양신청 후 확정된 예비 입양자분 혹은 입양자분들에게만 상세정보 공개해드립니다.
삐삐는 한때산에 버려질 위기에 놓여 있던 강아지였어요.
삐삐 곁에는첫 번째 출산으로 낳은 아들 누누 🐶그리고 두 번째 출산으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아주 작은 아기 강아지들이 함께 있었어요 🍼🐾
어느 날,모르는 사람이 아무 설명도 없이어미견 삐삐를 한 할머니께 두고 떠났고,그렇게 갑작스럽게여러 생명을 떠안게 된 상황이 되었어요.
할머니께서는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지자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돌아온 답은 안락사에 대한 이야기뿐이었습니다 😢
입양 보낼 곳도,아이들을 맡길 곳도 없는 상황 속에서산에 풀어두는 선택까지 고민하게 되었고,그 소식을 들은 포캣멍센터가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삐삐는자식들과 함께 센터에 입소하게 되었고,두 번째로 태어난 아기 강아지들은모두 따뜻한 가족을 만나 입양을 갔어요 🏠✨
하지만 지금은첫째 아들 누누와엄마 삐삐만이아직 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삐삐는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이지만,부드럽게 다가가 손길을 건네면천천히 마음을 열고사람의 온기를 느끼는 아이예요 🤍
도도하면서도 청순한 얼굴,조용히 곁에 머무는 모습이알수록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입니다 ✨
삐삐에게는조금만 시간을 주고 ⏳천천히 다가와 줄 수 있는따뜻한 보호자가 필요해요 🤲
알아갈수록 더 예뻐지는 아이,삐삐의 다음 이야기가이제는 집에서 이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