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어미견 삐삐를아무런 설명도 없이 한 할머니께 두고 떠났고,누누는 그 아이에게서 태어난 첫째 아들이에요.
할머니는 갑작스럽게 맡게 된 강아지들을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지자체에 신고했지만돌아온 답은 안락사에 대한 이야기뿐이었어요.
입양 보낼 곳도, 아이들을 맡길 곳도 없던 상황에서산에 풀어두는 선택까지 고민하게 되었고,그 소식을 들은 포캣멍센터가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누누는 어미 삐삐와 함께 포캣멍센터로 오게 되었어요.
누누는 조금 겁이 많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장난꾸러기예요!새로운 걸 보면 꼭 한 번은 다가가 보고,익숙해지면 꼬리를 흔들며 먼저 다가와요
장난꾸러기 누누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