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나면 활발하고 애교가 많아요 약간 소심해서 겁 먹으면 사람 옆에 기대서 의지하려해요
🐶 스몰이를 소개합니다!
스몰이는 쓰레기 집 환경에서 구조된 강아지예요.스몰이는 빅이라는 친구와 함께 지내고 있었고,두 아이는 보호자의 전 남자친구가 데려온 강아지들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의 폭력 사건 이후,보호자분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일상적인 돌봄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어요.
산책은 중단되었고,관리도 점점 힘들어지면서집 안은 배설물과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결국 보호자분은 근성클린에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어요.
근성클린의 도움으로청소 현장에서 구조된 아이들은포캣멍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두 아이 중빅이는 먼저 입양을 가게 되었고,스몰이만 센터에 남아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스몰이는 2살 정도로 추정되는 여자아이예요 🐾똑똑하고 눈치가 빨라사람들이 예뻐해 주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어요.그래서 활발하고 애교 많은 모습도 자주 보여준답니다 😊
다만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겁이 날 때면 사람 옆에 바짝 붙어의지하려는 귀여운 면도 있어요.
새까만 털과 코,그리고 그 사이에서 반짝이는 눈동자까지 ✨스몰이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아이예요.
이제 스몰이에게 필요한 건불안한 환경이 아닌,안정된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갈 가족입니다.
애교도 많고,사람을 좋아하고,기댈 줄도 아는 스몰이 🖤
스몰이의 곁이 되어 줄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