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새벽 아무도 없는 돌봄센터에 가방채로 버려져 구조되었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예쁨 받는걸 좋아해요
매트와 패트는 푸들 모녀입니다.함께 포캣멍센터의 이전 주소지에서,한겨울 새벽에 버려진 강아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곳은이미 운영이 중단된 폐쇄된 돌봄센터였고,추운 새벽 공기 속에서아이들은 가방에 담긴 채 발견되었습니다.
전신의 털은 짧게 밀려 있었고,그 모습은 스스로 살아남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이후 확인된 보호자는“한 달 전 주워 보호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지만,이는 거짓말이었고, 거짓말이 통하지 않자모든 이야기를 솔직하게 실토하였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아이들의 몸 상태였습니다.
매트와 패트 모두성대수술이 되어 목소리가 나지 않았고,심각하게 손상된 치아와 잇몸 상태를 가지고 있었으며,정밀 검진 결과두개골 골절까지 확인되었습니다.
긴급 수술과 치료를 모두 마친 뒤,현재는 무리하지 않도록안정과 회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몸에는 학대의 흔적이 가득하지만,아이들은 놀라울 만큼 사람을 좋아하고조심스러운 애교를 건네는 친구들입니다 🤍
천천히 다가와사람 곁에 머무는 모습은,이 아이들이 얼마나사람을 믿고 싶어 하는지를조용히 보여줍니다.
아이들의 삶이차가운 새벽이 아닌,따뜻한 하루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매트와 패트는 지금,자신의 이름을 불러줄가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