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는 혼자 사는 70대 어르신께서 길에서 밥을 챙겨주다가 거두게 된 아이입니다.
하지만 최근 어르신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후 재활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타마는 다시 갈 곳을 잃게 되었습니다.
보호자분께서는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구청에 간곡히 도움을 요청했지만, 시 보호소에서 입양을 가지 못하면 결국 안락사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연을 들은 포캣멍센터는 곧바로 타마를 구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구조 현장에 갔을 때부터 타마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개냥이였답니다. 낯선 사람인데도 먼저 다가와 몸을 기대고, 조심스레 내민 손길도 망설임 없이 받아주었어요.
그렇게 타마는 안전하게 포캣멍센터에 입소하게 되었답니다. 🤍
타마는 생김새만큼이나 착하고 순한 아이예요. 강아지처럼 사람 곁에 머무는 걸 좋아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금세 마음을 여는 다정한 성격이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타마가 더는 혼자 외롭게 남겨지지 않도록, 평생 함께할 가족이 되어주세요. 🏡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