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꿀이는
군산의 한 섬마을에서
그물더미에 걸려 다리 한 쪽이 절단된 호떡이가 낳은 아이입니다.
관광객과 차량이 많은 관광지에서
생후 한 달 남짓한 어린 강아지가 안전하게 자라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환경이었고,
제보를 받은 포캣멍센터는 즉시 현장으로 향해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벌꿀이는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음에도
구조 당시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상태였으며,
다행히 건강에도 큰 이상이 없었습니다.

어린 나이답게 호기심이 많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애교도 많은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현재는 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환경이 아닌
따뜻한 가정에서 평생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벌꿀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