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는 군산의 한 섬마을에서 그물더미에 걸려 다리 한 쪽이 절단된 호떡이가 낳은 아이입니다.
관광객과 차량이 많은 관광지에서 생후 한 달 남짓한 어린 강아지가 안전하게 자라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환경이었고, 제보를 받은 포캣멍센터는 즉시 현장으로 향해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참깨는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음에도 구조 당시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상태였으며, 다행히 건강에도 큰 이상이 없었습니다.
어린 나이답게 호기심이 많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애교도 많은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현재는 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환경이 아닌 따뜻한 가정에서 평생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참깨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아이들의 하루 하루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후원제도입니다.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