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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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동물 정보

삐삐

D250930MF

품종
믹스
성별
여아
체중(kg)
5
나이
2살 추정
구조날짜
2025-09-30
구조장소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마당에 묶인 채 생활하던 아이는
전 보호자님 아래에서 첫 번째 출산으로 ‘누누’를,
두 번째 출산으로는 여섯 마리의 새 생명을 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많아진 마릿수에 감당이 어려워지면서
아이들이 산속에 버려질 위기에 놓였고,
그 소식을 들은 본 단체가 긴급히 구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모두 포캣멍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따뜻한 돌봄 속에 하루하루 회복 중입니다. 🩵

성격

아직 센터 생활에 적응중이에요.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사람을 쳐다보지만 부드럽게 만져주면 사람의 손길을 느끼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질병

※ 아이들의 치료 및 건강 관련 세부 정보는 입양신청 후 확정된 예비 입양자분 혹은 입양자분들에게만 상세정보 공개해드립니다.

삐삐는 한때
산에 버려질 위기에 놓여 있던 강아지였어요.

삐삐 곁에는
첫 번째 출산으로 낳은 아들 누누 🐶
그리고 두 번째 출산으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주 작은 아기 강아지들이 함께 있었어요 🍼🐾

어느 날,
모르는 사람이 아무 설명도 없이
어미견 삐삐를 한 할머니께 두고 떠났고,
그렇게 갑작스럽게
여러 생명을 떠안게 된 상황이 되었어요.

할머니께서는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지자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돌아온 답은 안락사에 대한 이야기뿐이었습니다 😢

입양 보낼 곳도,
아이들을 맡길 곳도 없는 상황 속에서
산에 풀어두는 선택까지 고민하게 되었고,
그 소식을 들은 포캣멍센터가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삐삐는
자식들과 함께 센터에 입소하게 되었고,
두 번째로 태어난 아기 강아지들은
모두 따뜻한 가족을 만나 입양을 갔어요 🏠✨

하지만 지금은
첫째 아들 누누
엄마 삐삐만이
아직 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

삐삐는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부드럽게 다가가 손길을 건네면
천천히 마음을 열고
사람의 온기를 느끼는 아이예요 🤍

도도하면서도 청순한 얼굴,
조용히 곁에 머무는 모습이
알수록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입니다 ✨

삐삐에게는
조금만 시간을 주고 ⏳
천천히 다가와 줄 수 있는
따뜻한 보호자가 필요해요 🤲

알아갈수록 더 예뻐지는 아이,
삐삐의 다음 이야기가
이제는 에서 이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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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후원자님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후원자님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안정적인 보금자리 제공

사료, 패드(모래), 간식 등 후원동물에 따른 맞춤제공

의료 혜택 제공

건강검진, 중성화, 예방접종, 질병에 따른 수술 및 치료

그루밍 케어

위생케어, 목욕, 미용관리로 쾌적한 삶을 유지

정서 프로그램

교육, 펀케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놀이 진행

영구 보호

입양불가한 아이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주고 보호

사후 장례

따뜻한 배웅을 제공하기 위해 사후 장례 진행

정기후원 일시후원